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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3 13:56 조회 2,35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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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담긴 특례 조항을 구체적으로 조율하라고 국무총리실에 지시하면서 총리실 검토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편입니다.
행정과 재정 권한 이양의 범위가 통합의 성패를 가를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충청의 미래를 좌우할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편입니다.
이호진 기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에서 특례조항이 어떤 게 가능한 지 조율해보라고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월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별법에는 대전충남특별시가 징수하는 양도소득세 전부를 지방정부가 릴플레이선택 가져갈 수 있는 특례 등이 담겨 있는 편입니다.
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국무총리실이 법안 성안을 위해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지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조만간 대전,충남을 지역구로 둔 민주당 의원들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대화하는 자리도 만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논산·계룡·금산을 지역구로 둔황명선 골드몽페이지 민주당 최고위원은'대통령도 언급을 한 만큼 대전 충남 의원들이법안을 들여다보고 법안 보완도 진행해야 한다'며, '충청권 광역연합이 어렵다면 대전과 충남 먼저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행정통합와 관련한 이 대통령의 광폭 행보 속에 조속한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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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이창기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장- "앞으로 과제는 여야 국회의원들, 정치인들이 적극 협력해서 충청의 미래를 위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특별법 통과를 앞장서 줘야 된다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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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이장우 / 대전시장-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전·충남 특별시장 단일시장을 뽑음으로써 대전, 충남의 통합 그걸 통해서 충청권의 강력한 지방 정부…."
대통령의 지시로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 방식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특례 조항의 범위와 권한 이양 수준을 둘러싼 조율이 본격화되면서 충청의 미래를 가를 국회의 결단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TJB 이호진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태 기자)
TJB 대전방송
이호진 취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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