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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2 18:27 조회 1,43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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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왼쪽은 김이탁 국토부 1차관.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해외건설 산업을 기술과 금융 중심의 선진국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새 정부 해외건설 정책 방향’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우리 기업이 해외건설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전면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강점 기술을 핵심 요소로 육성하고 글로벌 금융을 적극 활용해 산업 구조를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 관련 내용
웹 기반릴플레이이번 정책은 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026~2030년)의 일환으로 △핵심 기술 기반 주력 모델 육성 △해외건설 글로벌 금융 역량 강화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세 축으로 구성됐다.
정부는 AI 기술 확산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데이터센터, 송배전 인프라,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등 신시장 분야에서 해외건설 사업을 확대한다.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장 기업 맞춤형 수주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건설통합내용서비스(OCIS)에 AI 모델을 탑재하고 해외 발주 내용와 사업 여건을 연계한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또 입찰부터 계약, 사업 수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국내 기업의 기술을 수주 경쟁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초고층 빌딩, 초장대 교량 등 한국이 경쟁력 릴플레이한국 을 가진 시공 기술은 고도화하고 원전 등 타 산업과 결합한 사업은 범부처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도시·철도·공항 등 한국형 기술이 축적된 대형 인프라 사업은 패키지형으로 수출해 대기업, 공기업, 중소·중견기업의 동반 진출을 유도하고 건설사업관리(PM·CM) 기업도 전략적으로 육성한다.
금융 측면에서는 기존 설계·조달·시공 관련 내용 릴플레이신천지 (EPC)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금융 결합형(EP+F) 수주 확대를 위해 해외 인프라 펀드를 확충한다. KIND가 민간 기업과 공동 투자하는 기업매칭펀드, 글로벌 시행사와 다자개발은행(MDB)과의 공동 펀드 조성도 추진한다. KIND의 자본과 역할을 강화해 해외 인프라 사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시행사 기능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련 내용 황금성플레이랜드 해외건설·플랜트 특성화고와 해외 투자개발 사업 특성화대를 확대 운영해 인력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수주 상황 통보 제도와 과태료 규정을 정비하는 등 기업 부담 완화도 병행한다. 1975년 제정된 해외건설촉진법 개정도 함께 추진된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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