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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4 14:28 조회 2,584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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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회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천경제자유구역 바다이야기플레이2 콘텐츠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에 앞서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제공>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K-컬처 300조 시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 기반 마련을 위해 뭉쳤다. 관련 내용
한국릴플레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교흥(서구갑), 배준영(중구강화옹진), 사용우(서구을), 정일영(연수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를 열었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개회사를 거쳐 "최근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낸 '케 릴플레이사례 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첫 2천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며 "하지만 1조 원에 달하는 지식재산권과 핵심 수익은 제작자인 해외 사업자가 가져갔다"고 아쉬움을 피력했다.
그는 "인프라와 제도 개선을 바탕으로 '케데헌'이 국내에서 제작됐다면 커다란 경제적이 이익이 국내 콘텐츠 생태계로 돌아왔을 관련 내용 릴플레이 페이지선택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동북아 관문이 자리한 인천은 글로벌 영상 기업 유치를 위한 영상문화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기에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인천이 K-컬처 300조 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우선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 IFEZ 콘텐츠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관련 내용
10원야마토플레이토론회에서 김락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글로벌혁신부문장은 '전 세계 영상제작 인센티브 제도와 경제자유구역의 방향성'이란 주제 발표를 거쳐 "현재 글로벌 콘텐츠 시장은 인센티브 경쟁이 정착된 '뉴노멀 시대'"라고 진단했다.
그는 "캐나다, 호주 등 주요국들이 공격적으로 예산을 증액하는 반면 한국의 지원 규모는 경쟁국 대비 턱없이 부족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위한 기금(영화발전기금 등) 활용 ▶로케이션 촬영의 편의성을 보장하는 '촬영 허가제' 도입 등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김 부문장은 "특히 'IFEZ의 영상 허브화' 비전은 지역의 독자적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IFEZ이 인천의 특수성을 살리되, 중앙정부의 지원 및 타 기관의 협력을 유도하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Hollywood Ventures Group) 대표는 '해외 영상기업으로서 국가 인센티브의 중요성'이라는 주제 발표를 거쳐 "한국의 제작 스태프와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제작사가 촬영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결국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천공항을 기반으로 한 공항경제권 지역에 대형 스튜디오가 조성되고, 적절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수많은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주저 없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며 현장을 목소리를 전했다.
인치동 기자 [email protected]
4일 국회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천경제자유구역 바다이야기플레이2 콘텐츠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에 앞서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내·외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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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교흥(서구갑), 배준영(중구강화옹진), 사용우(서구을), 정일영(연수을)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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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캐나다, 호주 등 주요국들이 공격적으로 예산을 증액하는 반면 한국의 지원 규모는 경쟁국 대비 턱없이 부족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위한 기금(영화발전기금 등) 활용 ▶로케이션 촬영의 편의성을 보장하는 '촬영 허가제' 도입 등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김 부문장은 "특히 'IFEZ의 영상 허브화' 비전은 지역의 독자적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IFEZ이 인천의 특수성을 살리되, 중앙정부의 지원 및 타 기관의 협력을 유도하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렌 게이너(Glenn Gainor) 할리우드 벤처스 그룹(Hollywood Ventures Group) 대표는 '해외 영상기업으로서 국가 인센티브의 중요성'이라는 주제 발표를 거쳐 "한국의 제작 스태프와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제작사가 촬영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결국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천공항을 기반으로 한 공항경제권 지역에 대형 스튜디오가 조성되고, 적절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수많은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주저 없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며 현장을 목소리를 전했다.
인치동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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