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에서 1시간 거리에는 5개의 유명 골프장과 재스퍼에 1개의 골프코스가 있습니다.
각 골프코스의 부킹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부킹 가능하며, 숙소에서 픽업,첵크인,첫 티샷까지 함께 동반하여 여러분의 플레이를 도와드립니다.
그린피는 파워카트(2인승)을 포함하여 18홀에 캐$95~$240까지이며 편안하게 라운딩할 수 있는 초보자 코스부터 보기플레이어 이상 정도는 되어야 하는 챔피언코스까지 있으니 예약 요청시에 원하는 코스를 알려주시면 예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골프투어가이드는 아래의 코스에서 15년째(2010년도) 연간 40회 이상 라운딩을 즐기는 골퍼이므로, 여러분의 편안한 라운딩을 보증합니다.

밴프스프링스 호텔 소유의 골프장으로 Mt.Rundle(2749m) 코스와 골프코스 설계자의 이름인 Stainly Thomson 코스는 런들산과 보우강을 끼고 도는 코스로서 밴프스프링스 호텔을 향해 샷을 날리는 14번 홀과 호텔 뒷마당의 15번홀(459yard/Par4) 티박스는 절벽아래의 스프레이강을 넘겨야 하는 스릴 있는 코스로서 운영자의 홈그라운드 코스이기도 하지요.
엘크(사진;Elk/큰 사슴)들이 라운딩을 방해(?)하지만 관광객에게는 눈요기감을 제공하는 코스이니, 카메라를 지참하시면 추억의 라운딩과 사진을 간직하시기 바라며,골프가이드와 함께 클럽하우스에서 최고의 음식과 써비스를 마음껏 즐겨보십시요.
단점으로는 1번홀과 18번홀은 바람이 많이 부는 길목으로 욕심을 버려야 하는 홀입니다. http://www.banffspringsgolfclub.com/Welcome.html

북미 10대 골프장으로 Mt.Kidd(18홀),Mt.Lorette(18홀)로 구분되어 있으며 Mt.Lorette 의 6번홀(Par3/174yard)의 아일랜드 홀은 티샷에서 실수하면 더블파가 가능한 홀로서 보기플레이어 이내의 도전적인 골퍼들이 즐겨 찾는 환상적인 골프코스로서, 북미지역의 골프광들이 꼭 라운딩하고 싶은 코스이므로 주말 부킹은 쉽지 않으니 조기예약이 필요함. 특히 9월초부터 중순까지는 산 주변의 노란단풍까지 즐길 수 있는 챔피언코스입니다.
4시간 30분 이내에 라운딩을 마치면 기념품(볼 마크)을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아 가십시요. http://www.kananaskisgolf.com/
밴프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캔모어의 Three sisters Mountain Resort 의 석탄폐광에 만든 코스로서 페어웨이와 그린관리가 아주 잘되어 있는 코스입니다.
아주 깊은 골짜기에 위치하여 오후2시 이전에 티샷을 해야 어두워 지기 전에 18홀을 마칠 수 있으니 가능한 오전에 부킹하기를 권합니다.
http://www.stewartcreekgolf.com/golf/
캔모어 부호들의 리죠트 부속골프코스로서 1번홀과 18번홀은 워낙 내리막이 심해서 티샷으로 그린까지 올릴 수 있지만 훼어웨이를 벗어나면 로스트 볼이 되는 상당히 스릴 있는 고산악 골프코스이지만 서쪽이 탁 트여있으므로
오후4시에 티어프하여도 무사히 18홀을 마칠 수 있고,
라운딩후에 클럽하우스에서 최고급써비스와 식사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다음 홀까지 연결되는 도로가 복잡하며 잘못하면 중간에 길을 잃어 헤메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전동카트의 GPS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18번 홀은 티박스에서 과감하게 드라이버로 언그린하여 큰 자랑거리를 만들어 보십시요. http://www.silvertipresort.com/
캔모어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코스이며 그린피가 다른 곳의 절반 가격이므로, 초보골퍼나 동네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중코스로서 라운딩이 좀 느려도 별 부담되지 않는 코스입니다.
6번홀과 16번홀은 과감한 세컨샷이냐 안전하게 3 온을 할건지 망설이게 되는 좀 부담스러운 홀이지요. 쉽다고 얕보다가는 기본 핸디를 가볍게 넘을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골프코스로 골짜기 중앙에 위치하여 7월중에도 런들산(2949미터)과 쓰리씨스터산의 설경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코스입니다.
라운딩 3일전에만 부킹을 받기 때문에 미리 예약 확인을 드릴 수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밴프스프링스와 같은 계열의 재스퍼 팍크랏지의 부속골프코스로서 재스퍼시내에서는 10분이면 도착하는 캐나다 록키국립공원내에 위치한 2개의 골프장중의 하나입니다.
1번홀이 오르막 경사에 있어 처음부터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렉셔리한 골프장의 분위기는 작은 천국에 온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고급 골프코스입니다.
오후3시부터(6월6일~8월30일)는 Twilight 으로 그린피의 40% 정도를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http://www.fairmontgolf.com/FairmontGolf/EN_FG/index/
(골프시즌 5월 첫주 주말~10월 첫째 일요일까지)
1) 매년 새모델로 구입하여 임대하는 골프클럽 렌탈비가 상당히 비싼편입니다.($50~$80)
2) 대부분 음료수와 간식거리을 이동판매 합니다만,숙소에서 미리 준비하여도 됩니다.
3) 8명 이상의 팀은 예약에 제한이 있으니,8명 부터는 최소 한달 전에 문의하여 주십시요.
4) 골프시즌에는 낮의 길이가 12시간이 넘으니,,라운딩후에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5) 첵크인후 티타임 전에 무료로 연습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6) 재스퍼의 팍크랏지 골프코스 부킹과 안내도 가능합니다.

* 대부분의 골프코스는 티타임 72시간 전에는 벌금없이 취소가능합니다.
(카나나스키 코스는 1인당 $20정도의 예약금을 선불해야 합니다)
* 밴프의 골프코스는 드레스코드 적용을 받으므로 칼라 있는 셔츠와 골프바지를 입어야 함.
* 한팀당 1명의 구경꾼은 동반 가능함.(카나나스키 코스 제외)
* 라운딩의 최적기는 6월 초부터 9월하순까지 입니다.(정식개장기간 5월08일~10월06일)
밴프에서 서쪽으로 2시간 거리의 코스들은 1달 먼저 개장하고 1달 늦게 폐장합니다.